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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송코퍼레이션은 1986년에 국내 최초로 세계 최초 나무섬유 흡음판 생산업체인 오스트리아의 헤라디자인의 유일한 국내 에이전트로 출발하였습니다.
자사는 과거 15년 동안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및 오스트리아의 국제 건축자재 전시회 및 국제회의를 통해 유럽 및 동유럽의 다양한 건축자재 회사와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왔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는 건축자재, 조명, 가구 등의 중계무역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무섬유 흡음판 세계 최초 생산업체인 오스트리아의 헤라디자인社는 전세계 건축자재 시장을 선도하는 Knauf Group의 주력 회사로써 세계 natural wool등 다양한 건축자재를 100여 년 동안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에 공급하여 왔으며, 특히 일본의 우수한 건축자재 생산업체에 기술지원을 하여 지대한 업적을 이룬 업체입니다.
1970년 초 그 업체들의 기술이 간접적으로 국내에 유입되어 지금의 암면보드 및 건축자재를 국내에서 생산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 이후 유럽이 통합되고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페인, 체코, 슬로베니아, 헝가리 등에서 각종 건축자재를 최신의 생산 시설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헤라디자인사의 최초 생산품인 천연나무섬유질 흡음판은 오직 오스트리아 공장에서만 엄선된 기술진에 의해서만 생산됩니다. 그 이유는 100년 동안의 생산 노하우와 그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특수한 “마그네사이트”라는 광물질, 그리고 천연나무만이 Acoustic board 생산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헤라디자인社는 산업, 교육, 스포츠, 사무실, 인프라, 엔터테인먼트 및 레크리에이션 시설등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천장과 벽에 대한 높은 수준의 음향 시스템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Heradesign 음향 솔루션의 결과로
천연나무섬유질 흡음판은 뛰어난 흡음률뿐 아니라,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재료와 기술을 사용하여 공간의 분위기 개선에 중요한 기여를 합니다. 그 결과 집중력, 효율성의 증대와 복지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영송코퍼레이션과 헤라디자인社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 그리고 공해 없는 사회의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그로 인한 삶의 질과 풍요로움을 주고 영감을 통하여 창조적인 가능성을 실현하고자 합니다.